기사입력 2020.11.06 16:49 / 기사수정 2020.11.06 16:4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바르셀로나가 실패했던 가르시아 영입에 나선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6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의 겨울 이적시장 영입 계획을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여름 영입에 실패한 맨체스터 시티의 에릭 가르시아 영입을 다시 추진한다. 또한 내년 여름에는 로날드 쿠만 감독이 원하던 제자 올림피크 리옹의 멤피스 데파이를 영입할 계획이다.
바르셀로나의 카를레스 투케스 회장은 내년 여름 모두 자유계약 선수가 되는 에릭 가르시아와 데파이의 영입 전에 재정 상태를 회복해야 계약할 수 있다고 마랬다.
에릭 가르시아는 자신의 유스팀이었던 바르셀로나로 돌아올 생각이 있다. 이번 여름에도 그가 먼저 맨시티에 이적을 요청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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