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5 10:49 / 기사수정 2020.10.25 10:4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멘디 골키퍼의 맹활약이 펼쳐졌다.
에두아르 멘디는 25일(한국시각) 열린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의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멘디 골키퍼는 프리미어리그 두 번째 선발 출장 경기에 맹활약했다. 맨유 선수들의 유효슈팅 4개를 모두 선방해 0-0 무승부를 이끌었다.
197cm의 키에 팔 다리가 긴 멘디 골키퍼가 화려한 선방 장면을 선보였다. 이에 페트르 체흐 첼시 풋볼 디렉터 역시 흐뭇해 하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잡히기도 했다.

영국의 스쿼카 풋볼은 이날 멘디가 프리미어리그 두 경기 연속 무실점 경기를 펼치며 지난 2004/05시즌 페트르 체흐가 두 경기 연속 무실점 경기를 한 이후 최초로 이를 달성한 골키퍼가 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