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9.13 18:05 / 기사수정 2010.09.13 18:05

[인터넷뉴스팀] 윤은혜의 동생 윤반석이 본격적인 연예계 진출 준비에 들어갔다.
13일 윤은혜의 소속사(더 하우스컴퍼니 엔터테인먼트) 측은 "윤반석은 누나 윤은혜와 같은 소속사에서 본격적인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이어 "아직 출연작품이 정해지진 않았고 준비 단계에 있다" 고 말했다.
윤반석은 누나 윤은혜가 주연으로 출연했던 KBS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단역으로 출연한 경험이 있다. 이미 윤은혜의 미니홈피를 통해 '훈남 동생'으로 화제를 모았던 윤반석의 활동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축복받은 유전자다", "누나만큼의 명성을 얻을 수 있을까요", "남매가 모두 우월하다" 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사진 = 윤은혜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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