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06 21:3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남지현이 이준혁의 의심에 파트너끼리 좀 믿자고 얘기했다.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9회에서는 신가현(남지현 분)이 지형주(이준혁)가 자신을 의심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가현은 지안원으로 배달됐던 꽃바구니에 대해 조사하다가 지형주에게 이번 꽃바구니는 좀 이상하다는 말을 했다.
신가현은 지안원 꽃바구니 속 메시지의 경우 "이번엔 당신입니다"라는 경고성 멘트였는데 사망한 리셋터들에게 배달된 꽃바구니 메시지는 그런 멘트가 아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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