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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측 "원호 저격 정다은, 법률대리인 통해 고소 진행 예정"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10.31 10:42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원호 측이 정다은을 고소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31일 엑스포츠뉴스에 "법률대리인을 통해 고소장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입장을 가능한 빨리 발표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정다은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호석아(원호 본명) 내 돈은 대체 언제 갚아"라는 글을 올리며 원호가 자신의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스타쉽 측은 "원호와 관련한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부인했다.

그러나 정다은은 이후 원호의 변호사와 나눈 대화내용을 공개하고 동일한 ID를 사용하는 다른 SNS 계정을 통해 폭로를 이어갔다. 

결국 스타쉽 측은 법률 대리인을 통해 강경한 대응 의사를 밝혔고 양 측의 엇갈린 의견은 진실공방으로 번지게 됐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정다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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