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22 17: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원희룡 지사가 마라도 해녀들의 호통에 진땀을 흘렸다.
2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원희룡 지사가 마라도 해녀들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원희룡 지사는 마라도를 방문, 오분자기를 채취하고 있는 해녀들을 만나게 됐다.
해녀들은 원희룡 지사가 등장하자 작업을 중단하고 나왔다. 해녀들은 "마라도에 언제 지사님 왔습니까", "바다에 갈 때 넘어가는 것만 봤지. 인사도 안 하고"라고 호통을 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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