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22 14:38 / 기사수정 2019.07.22 14:41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리틀 포레스트' 이승기, 이서진, 박나래와 정소민이 아이들과 웃음가득한 첫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앞서 SBS 새 월화 예능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는 다양한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은 100만뷰를 기록하는 등 방송 시작전부터 큰 관심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22일 '리틀 포레스트'는 첫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프로그램의 컨셉과 함께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와 정소민 4인방의 첫 촬영 모습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첫 번째 사진 속에서 네 사람은 목장의 울타리에 기대어 미소 짓고 있다. 이들 뒤로는 청록빛 초원이 펼쳐져 보기만 해도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이어지는 두 번째 사진은 '리틀 포레스트' 돌봄 하우스에서 함께 생활하게 된 아이들의 식사 시간 모습이 담겨 있다.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은 아이들에게 능숙하게 밥을 먹이고 있고 이서진은 맛있게 밥을 먹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가족 같은 분위기가 펼쳐져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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