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7 17:2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원희룡 도지사가 과거 수행비서들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원희룡 도지사가 수행비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원희룡 도지사는 2년차 수행비서 조성호를 공개하며 훈남이라 제주도에서 인기가 좋다고 설명했다.
조성호 비서는 원희룡 도지사의 빡빡한 일정을 모두 함께하며 수행하느라 심한 피로감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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