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13 22: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동욱이 산재 은폐 시도를 포착했다.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21회에서는 조진갑(김동욱 분)이 산재 은폐 시도를 포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진갑은 명성건설의 근로감독 현장에 나섰다. 이동영(강서준)은 조진갑의 지원사격 속에 명성건설 현장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다.
조진갑은 구대길(오대환)에게 CCTV에 대해 물었다. 구대길은 없어서 보여줄 수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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