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01 23: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이하늘과 권선국이 몰래 온 선물로 등장했다.
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유부남 친구 이하늘과 권선국이 새해를 맞아 깜짝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들이 방에서 저녁식사를 하는 사이 마당에 의문의 빨간 상자를 준비했다.
누군가 나타나더니 상자 안으로 들어갔다. 상자 안에는 이미 다른 사람이 한 명 더 와 있는 상태였다. 두 사람은 서로 근황 토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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