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9 22:42 / 기사수정 2018.12.19 22:3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아빠본색' 김창열이 아내 장채희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19일 방송한 채널A '아빠본색'에서 MC들은 김창열에게 "아내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던데"라고 물었다.
김창열은 "아내가 곧 마흔이 된다. 그게 우울한지 요즘따라 기분이 안좋다. 24살에 이른 나이에 결혼했다. 나 때문에 고생한거 같아 미안하고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김창열과 장채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장채희는 김창열의 이야기에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창열은 아내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연애 시절부터 자주 갔던 곱창집에 갔다가 이태원에 가서 맥주를 마셨다. 김창열은 "아내를 처음 봤을때 후광이 났다. 슬로우 비디오 같았다"라며 "처음부터 결혼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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