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7 22:1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혁이 김재경에게 약물복용 사실을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31회에서는 유지철(장혁 분)이 차지우(김재경)에게 약물복용 사실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은 차승호(정인기)와 함께 신구제약 연구소에 있다가 차지우 일행을 만났다.
차승호는 경찰서로 연행됐다. 정찬중(박지빈)은 모든 혐의를 차승호에게 덮어씌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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