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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폐막식] DJ 마틴 개릭스·레이든, 흥 제대로 돋군 EDM 공연

기사입력 2018.02.25 22:39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DJ 마틴 개릭스와 레이든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무대에 올랐다.

DJ 마틴 개릭스와 레이든이 25일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무대에 등장했다. 

이날 세계적인 DJ 마틴 개릭스는 흥겨운 EDM 공연으로 폐막식을 장식했다. 더불어 전세계 유명 페스티벌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DJ와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레이든 역시도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레이든은 폐회식 공연에 앞서 "올림픽 폐막식에 한국을 대표하는 DJ로서 영광스러운 무대를 장식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가슴을 뛰게했던 평창! 그 마무리를 멋지게 하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드러냈다. 

이에 앞서 엑소는 '으르렁'과 '파워'를 불렀고, 씨엘은 '나쁜 기집애'와 '내가 제일 잘나가' 무대를 꾸미면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무대의 흥을 돋궜다.

한편 17일 간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25일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마틴개릭스, 레이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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