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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안영미, 스테파니 23세 연상 연인 브래디 앤더슨 영상에 눈 번쩍 [포인트:컷]

기사입력 2020.08.05 16:4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아이돌 출신 발레리나 스테파니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3살 연상 연인 브래디 앤더슨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엿볼 수 있는 영상을 공개해 ‘라스’ MC 안영미의 눈을 번쩍 뜨게 만들었다.

성악가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녹화장을 가득 채운 임영웅, 이찬원의 앓는 소리(?) 덕에 트로트 꺾기 기술을 습득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측은 스테파니의 러브 스토리와 김호중의 꺾기 정복기가 담긴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선공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인생 2막을 연 ‘재능 부자’ 4인 이혜영, 김호중, 스테파니, 티아라 소연이 뭉친 ‘새 출발 드림팀’ 특집으로 꾸며져 시선 강탈 에피소드와 눈과 귀 호강 무대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스테파니는 ‘메이저리그(MLB) 전설’인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중인 사실을 쿨하게 공개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라스’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시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스테파니는 남자친구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천진난만한 성격 때문에 23살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세대 차이가 없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어 스테파니는 브래디 앤더슨이 럭셔리한 집안에서 보내는 유쾌한 일상, 20kg 바벨을 달고 탄탄한 몸매를 뽐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했다.

스테파니는 연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본 ‘라스’ MC들의 반응에 수줍어하더니 브래디 앤더슨이 바보같이 보이지 않을지 걱정했다고 알렸다. 이에 안영미는 “너무 똑 부러져 보여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함께 출연한 김호중은 성악가에서 트로트 가수 전향 후 “밑천이 드러나는 걸 느꼈다”며 트로트의 중요한 스킬 중 하나인 꺾기 때문에 고민에 빠졌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임영웅, 이찬원 등 ‘미스터트롯’ 동료들의 “아~흐” 앓는 소리 서라운드 레슨 덕분에 고민을 쉽게 해결했다고 밝히며 “90명이 꺾는소리를 들으면 꿈도 꺾는 꿈을 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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