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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여주인공 다코타 존슨, 존 햄에 이어 또 열애설...

기사입력 2017.10.13 17:33 / 기사수정 2017.10.13 17:44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여배우 다코타 존슨은 배우 존 햄과 열애설이 터진 후 또 한번 록밴드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포스트 페이지 식스는 “지난주 다코타 존슨과 존 햄이 다정한 모습으로 로맨틱하게 와인을 함께 마시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두 사람은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아 보였다”라고 보고했다. 그리고 "그들은 2시간 동안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4월 다코타 존슨과 존 햄은 엘튼 존의 70번째 생일 파티에서 만나 함께 있었던 것이 포착된 바 있다. 지인들은 그들이 단지 친구사이라고 말했으나, 양측은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후 12일에는 크리스 마틴과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미국 연애 전문지 피플닷컴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에서 다코타 존슨은 크리스 마틴과 일식집에 저녁을 먹으러 함께 가고 있었고 서로 다정하고 친밀한 모습으로 목격자에게 포착됐다. 하지만 이번 열애설에 대해서도 양측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다코타 존슨은 모델 겸 가수 매튜 히트와 2년 여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었고, 크리스 마틴은 배우 기네스 팰트로와 10년동안의 결혼생활 후 2014년에 이혼한 바 있다. 존 햄 또한 지난 20015년 배우 제니퍼 웨스트펠트와 18년의 결혼생활을 끝내고 이혼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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