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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타자기' 유아인, 임수정에게 작업 제안 "소설 같이 쓰자"

기사입력 2017.05.20 21:00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시카고타자기' 유아인과 임수정이 함께 소설을 쓰게 됐다.

2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타자기' 11회에서는 한세주(유아인)가 전설(임수정)을 찾아갔다. 

이날 한세주는 전설을 찾아가 "아직 안 도망갔네?"라고 물었고, 전설은 신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의 뜻대로 하겠다며 수줍게 답했다.

전설의 말에 한세주는 뿌듯해했다. 이어 그는 "백태민 어시 계속 할거냐. 네가 백태민이랑 있는거 싫다. 관뒀으면 한다. 그것도 좋아하는 사람 뜻따라 주면 안되냐"라고 물었다.

이에 전설은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한세주는 "우리 소설 같이 쓰지 않을래? 모르니까 두려운 거 아닐까? 알고나면 별거 아닐 수 있다. 네 기억이랑 내 기억을 합쳐서 상자 안에 뭐가 들었는지 열어보자. 함께 쓰자. 셋이"라며 셋이라는 말에 반응하는 전설에게 "말하지 않았느냐. 다른 사람이 하나 더 있다고. 백년가까이를 건너 우리를 만나러 온 사람이 있다"라고 유진오(고경표)의 존재를 털어놨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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