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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보다 훈훈한 마음"…고수, '옥중화'에 삼계탕 쐈다

기사입력 2016.07.31 14:21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옥중화’ 고수의 스태프 사랑이 눈길을 끈다.

최근 복날을 맞아 배우 고수가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배우 및 스태프들에게 정성이 가득 담긴 밥차를 선물했다. 

이날 고수는 폭염에도 촬영에 매진하는 동료 배우들과 현장 스태프들을 응원하기 위해 푸짐한 밥차를 준비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이 기운 낼 수 있도록 전복삼계탕 200인분을 준비해 더위에 지친 촬영장에 힘을 보탰다.

사진 속 식사 현장에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200인분의 삼계탕과 응원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이 걸려있다. 특히 현수막에는 드라마 요소들을 이용해 ‘더위에 지친 옥중화 팀을 위해 고수가 준비했닭, 윤태원이 소소루 뒷마당에서 몰래 키우던 그 닭’이라는 센스 있는 문구가 쓰여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정성 가득한 고수의 깜짝 선물은 기록적인 무더위에 지친 촬영장 모두에게 힘이 되었다는 후문. 촬영팀을 챙기는 고수의 따뜻한 마음에 눈길이 모아진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옥중화’ 26회에서 고수는 의중을 알 수 없는 노선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진세연(옥녀 역)과의 엇갈린 로맨스와 대립으로 한층 흥미진진해졌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유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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