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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진 후에"…'런닝맨' 진구·김지원 동반 출격 포착

기사입력 2016.04.25 13:41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진구, 김지원, 데이비드 맥기니스, 걸그룹 우주소녀 은서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을 찾았다. 

25일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런닝맨' 제297회 구원커플 특집 태양이 진 후에 인천에서 촬영 중"이라며 "진구, 김지원, 데이비드 맥기니스, 우주소녀 은서가 런닝맨 게스트로 출연 중.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함께 게임도 하고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복을 입은 이광수를 비롯해 화사한 사복차림의 진구와 김지원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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