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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최강희, 차예련 용서했다

기사입력 2016.03.21 22:18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최강희가 차예련을 용서했다.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48회에서는 신은수(최강희 분)가 강일주(차예련)를 용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은수는 강일주가 자신이 강석현(정진영) 살인교사를 했다고 추궁하자 아니라고 해명하며 딸 홍미래(갈소원) 얘기를 꺼냈다.

목격자 조부장(염재욱)이 증언을 했지만 권수명(김창완)이 손을 쓴 때문인지 강일주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강일주는 "나 검찰에서 무혐의 처리 됐다. 이제 어떻게 하니? 너한테는 아무도 없는데"라고 뻔뻔하게 말했다.

신은수는 "네가 이렇게까지 발버둥 치니까 다 내려놓을게. 하지만 부끄러움은 널 쫓아다닐 거야. 네가 만든 감옥 속에 들어가겠지"라며 "너 용서한다고. 하지만 넌 스스로 용서하지 못할 거야"라고 했다. 강일주는 신은수가 용서했다고 하자 의아해 하며 돌아섰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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