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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V' 미나 "11년 배운 발레 포기, 후회 없다"

기사입력 2015.07.24 17:30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 미나가 발레를 포기하면서까지 가수의 꿈을 위해 노력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미나는 24일 방송된 네이버 TV캐스트 'TWICE TV'(트와이스 티비)에서 "11년간 해왔던 발레를 포기했다"고 입을 열었다.
 
미나는 "글로벌 오디션을 보던 도중 JYP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 됐다. 부모님은 발레를 포기하니 아쉬워하셨다. 아무래도 11년을 배웠었으니"라고 말한 뒤 "하지만 난 발레보다 하고 싶은 게 생겼고, 또 발레를 배웠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발레를 포기한 걸)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미나는 "나는 발레를 했으니 뛰는 걸 잘 한다. 아마 높이뛰기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나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 안다. 다른 멤버보다 열심히 해서 연습생 기간이 짧다는 점이 안 느껴지도록 잘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7일 첫 방송된 네이버 TV캐스트 '트와이스 티비'는 멤버들에 대한 자세한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의 포부와 다양한 이야기 등을 공개한다. 박진영이 생각하는 트와이스의 방향성도 언급될 예정이다.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TWICE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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