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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 김성은 "28세에 첫 출산, 그땐 날아다녔다" (일용언니)

기사입력 2020.08.02 10:2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성은과 한채아가 예비맘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을 해줬다.

지난달 31일 김성은과 한채아는 유튜브채널 일용언니에 '육아의 달인 성은&채아의 출산 준비 tmi 아낌없이 뿌린다'라는 영상을 올렸다.

이날 김성은과 한채아는 8월 3일 출산 예정인 29세 예비맘의 사연을 받았다. 출산 용품과 육아 꿀팁, 조리원 생활 후기 등을 들려주기 위해 평택을 찾았다.

예비맘은 "출산이 보름 남았다"라고 말했다. 한채아는 "그때 난 숨도 못 쉬었다"라며 맞장구쳤다. 김성은은 "나는 출산을 28세에 했다. 그때는 날아다녔다"라고 이야기했다.

예비맘은 "항상 언니들을 챙겨보고 있다. 사연을 우연히 올렸는데 정말 내게 필요한 사연이다. 이런 사연 올리는 사람 많겠지 했는데 멀리까지 와줘 고맙다"라고 말했다.

한채아는 "언제부터 팬이었냐"라고 물었다. 예비맘은 "'나 혼자 산다' 나왔을 때부터"라고 답했다. 한채아는 "결혼하고 나서는 아닌 거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은 선배 육아맘의 경험을 토대로 출산 후 필요한 용품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줬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일용언니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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