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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정글의 법칙' 김준현, 생존 첫날부터 열사병으로 '비상'

기사입력 2018.06.23 01:36 / 기사수정 2018.06.23 01:41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정글의 법칙' 김준현이 생존 첫날부터 열사병으로 위기를 맞았다.

2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에서는 김병만, 레드벨벳 슬기, 위너 이승훈, 개그맨 김준현, 배우 줄리엔강, 남보라, 셰프 최현석, 가수 강남이 출연해 라칸돈 생존에 도전했다.

이날 슬기, 김준현, 줄리엔강, 남보라, 최현석, 강남은 영화 '아포칼립토'의 배경이 된 라칸돈에 도착했다. 강남은 병만 족장의 모습이 안 보이자 "왜 없냐"고 물었고, 이어 김병만이 현지인 분장을 한 채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만은 슬기에게 "내 딸이 정말 광팬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른 멤버들도 "슬기가 멕시코에서 인기가 정말 많았다"고 입을 모았다. 이후 위너의 이승훈까지 합류했고, 병만족은 생존지를 정하기 위해 탐사를 시작했다.

김병만은 계곡 근처에서 거북이를 발견했다. 이에 김준현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고 기뻐했고, 이승훈도 "거북이가 뭔가 알려 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병만족은 거북이가 발견된 곳을 생존지로 결정했다.



이후 병만족은 역할을 나눠 정글 하우스 짓기에 돌입했다. 슬기, 남보라, 이승훈은 지붕에 쓸 나뭇잎을, 최현석과 김준현은 목재를 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김준현은 땀을 비 오듯 흘리며 "어지럽다"고 호소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준현은 "덩치 큰 사람이 한 명 있으면 힘쓰는 걸 해야 되는데 체력이 안된다. 더위에 약하다. 많이 걸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고 전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후 김병만은 김준현에게 낚시를 추천했고, 김준현은 "쉬는 날에 낚시만 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대단한 것을 잡아오겠다. 멘트, 방송 신경 안 쓰고 낚시만 하겠다"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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