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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준케이, 음주운전 자숙 중 성형설→턱 마비…입대 후 잡음 어쩌나

기사입력 2018.06.08 17:13 / 기사수정 2018.06.10 18:05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2PM 준케이(김민준)가 난데없는 '성형 설'에 휩싸이는 등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로 인해 턱 마비 증세까지 겪고 있다고.

지난 7일 한 매체는 준케이가 최근 강원도의 한 신병교육대에서 훈련을 받던 도중 턱에 이상을 느꼈고, 이후 오른쪽 턱 신경이 마비돼 고통을 호소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준케이는 훈련소 입소 후 어깨 통증을 느껴 국군병원에서 관련 진료와 처방을 받은 적은 있으나, 그외에는 이상없이 건강하게 군련중에 있습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지난 5월 입대후 훈련병 중 소대장훈련병으로 선발되고, 필기시험 등에서도 좋은 성적을 얻어 멤버들에게도 포상전화를 하는 등 모범적인 군생활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준케이의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설명이었다. 

그러나 8일 준케이가 입소 한달 전인 지난 4월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턱 관련 안면 성형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사실이라면, 이 시점은 준케이가 음주운전 후 자숙하던 기간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이와 관련, JYP 측은 "수술 여부는 소속사에서도 알지 못하는 부분"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처럼 준케이는 입대 전부터 입대 후까지 끊이지 않는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2월 음주운전에 적발돼 비난을 받고, 지난 달 조용히 입대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이들이 따가운 시선을 보낸게 사실이다. 

준케이는 입대 직전 "흐트러지지 않겠습니다. 잘못에 대한 비난과 채찍질은 모두 받아들이고 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기 위해 여러분이 아팠던 시간의 몇배로 반성하고 노력하며 살아가겠습니다"라는 내용의 손편지를 남긴 바 있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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