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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검법남녀' 이이경, 경찰→살인 용의자...충격엔딩

기사입력 2018.05.23 00:46 / 기사수정 2018.05.23 01:1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이경이 경찰에서 살인사건 용의자로 전락했다.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7, 8회에서는 차수호(이이경 분)가 20대 여성 살인사건에 휘말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범(정재영)과 은솔(정유미)은 20대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된 오피스텔에서 마주했다. 현장은 커튼이 쳐 있고 보일러가 28도까지 올라가 있던 터라 시신은 구더기가 생길 정도로 부패된 상황이었다.

지방에서 올라와 자취 중이었다는 피해 여성은 앞서 택배기사를 스토킹으로 고소한 적이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 여성의 스토킹 고소를 맡았던 담당 형사는 차수호였다.



오피스텔 안에는 의문의 운동화가 한 짝만 있었다. 그때 신발을 한 짝만 신고 손에 피가 묻은 채 달아다는 사람을 봤다는 제보자의 연락이 왔다.

은솔은 운동화를 보고 차수호를 떠올렸다. 차수호도 현장에서 발견된 운동화와 똑같은 운동화를 신었었다. 은솔은 차수호의 행방을 확인해 봤다. 차수호는 마침 비번으로 쉬는 날이었다.

은솔은 백범에게 20대 여성 부검을 부탁한 뒤 강동식(박준규)과 함께 차수호의 집으로 향했다. 차수호는 싱크대에서 피가 묻은 것 같은 손을 다급하게 씻는 중이었다. 모든 정황이 차수호가 범인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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