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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검법남녀' 백골사체 아내의 배신, 정유미 위기 처했다

기사입력 2018.05.22 00:42 / 기사수정 2018.05.22 01:1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유미가 위기에 처했다.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5, 6회에서는 은솔(정유미 분)이 장득남 살해사건을 수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솔은 3년 전 죽은 최화자(이나라)의 남편 장득남 부검 결과 타살 가능성이 발견되자 바로 수사에 들어갔다.

은솔은 장득남 살해 용의자에 최화자를 포함시켰다. 최화자를 사기혐의로 고소해던 장득남의 세 누나도 용의선상에 올랐다. 세 누나는 최화자가 유산 200억을 노리고 있다고 주장했었다.

은솔은 장득남이 생전 입원해 있던 병원을 조사했다. 장득남의 몸에서 프로포폴이 검출되자 약물 관련 자료를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약물 기록표에는 당시 VIP 병동 간호사 변수경의 사인이 있었다.

변수경이라면 장득남에게 프로포폴을 투여한 진범을 알 수도 있었다. 은솔은 바로 변수경을 찾아갔지만 이미 죽은 상태였다. 변수경의 팔에는 주사자국이 있었다.

최화자는 강동식(박준규)을 통해 은솔이 변수경을 찾는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은솔에게 변수경과 관련해 얘기할 게 있다고 했다. 은솔은 최화자를 만나러 갔다. 최화자는 은솔에게 줄 음료에 뭔가를 타고 있었다.

알고 보니 변수경을 죽인 사람이 최화자였다. 백범(정재영)은 변수경 옷의 단추에 묻은 지문이 최화자와 일치하는 것을 확인하고 놀라 은솔에게 연락했다. 은솔은 백범의 전화를 받지 못했다.

은솔은 아무 의심 없이 최화자가 주는 커피를 마셨고 최화자는 은솔의 상태를 살피기 시작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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