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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위대한 유혹자' 신성우♥전미선 포옹...문가영 설계 어쩌나

기사입력 2018.03.20 00:44 / 기사수정 2018.03.20 01: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문가영의 계획에 변수가 생겼다.

1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5회에서는 최수지(문가영 분)가 권석우(신성우)와 설영원(전미선)의 포옹을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수지는 엄마 명미리(김서형)가 재혼을 결심한 권시현(우도환) 아버지 권석우와 식사를 하게 됐다. 최수지는 식사자리로 가기 전 권시현을 만나 일부러 편의점 음식으로 배를 채웠다.

최수지는 명미리가 말한 룸으로 가는 길에 다른 방향으로 가는 권석우를 보고 의아해 했다. 명미리는 최수지가 늦지 않게 와준 것에 고마워했다.

그런데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도 권석우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최수지는 앞서 권석우가 간 곳으로 향했다.



권석우는 은태희(조이) 엄마 설영원(전미선)과 애틋한 분위기 속에 포옹을 하고 있었다. 최수지는 눈앞에서 예비 새 아빠였던 권석우의 비밀을 목격하고 말았다.

최수지는 엄마가 권시현 아버지와 결혼하는 것을 막기 위해 권시현에게 은태희 유혹을 제안한 바 있다.

철벽녀 은태희가 권시현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와중에 둘의 부모가 인연이 있던 것으로 드러나며 애초 최수지의 계획에 차질이 생기게 됐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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