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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주영, 'Live' 캐스팅…정유미·이광수와 호흡

기사입력 2017.11.23 09:56 / 기사수정 2017.11.23 10:0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주영이 노희경 작가의 신작 tvN 'LIVE'에 캐스팅됐다.

23일 이주영의 소소사 마일스톤액터스는 "이주영이 'Live'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2018년 방영 예정인 'Live'는 경찰 지구대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을 중심으로, 일상의 소중한 가치와 소소한 정의를 지켜가기 위해 노력하는 경찰의 애환과 상처에 관한 이야기다.

송혜리 역을 맡은 이주영은 정유미, 이광수와 같이 경찰 동기로 출연, 이들과 밀접한 호흡을 자랑하며 좌충우돌 지구대 사건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안길 예정이다.

송혜리는 엉뚱하지만 정의롭고 진지해, 극 중 한정오와 같이 세상에 당당히 맞서는 캐릭터로 배우 이주영은 깊은 감성연기는 물론, 카리스마 있는 액션까지 동시에 선보인다.

이주영은 현재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자신이 열기할 송혜리의 매력을 살리기 위해 경찰 지구대의 생활을 면밀히 공부 중이다.

이주영은 "'Live'는 생애 첫 드라마이기도 하고 평소 존경하는 노희경 작가님, 김규태 감독님의 작품이라 너무 떨리고 설렌다.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게 된 것 역시 감사한 기회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주영은 현재 영화 '미쓰백', '그것만이 내 세상', '나와 봄날의 약속'(가제)'부터 '독전'까지 촬영을 마치고 2018년 스크린에서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마일스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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