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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우아" 블랙핑크 제니. 新 화보 여신의 탄생 예감

기사입력 2017.09.29 06:38 / 기사수정 2017.09.29 06:40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남다른 포스를 풍겼다.

매거진 'HEREN'은 지난 28일 제니를 모델로 한 화보를 선보였다. 

빛을 구현하는 예술이라 불리는 메종 부쉐론과 블랙핑크 제니의 이번 화보는 국내에서는 처음 진행되는 셀러브리티 단독 화보라는 점이 흥미롭다. 제니의 우아한 분위기가 그동안 이미지 마케팅에 집중하던 부쉐론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후문.


함께 공개된 패션 필름도 화제다. 패션 필름 속에는 카메라 앞에 선 제니와 사진가 홍장현이 촬영에 임하며 제니가 활짝 웃는 유쾌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헤렌 10월호에 선보이는 부쉐론 & 제니의 화보와 영상은 헤렌매거진 공식 웹사이트 등 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won@xportsnews.com / 사진=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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