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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다만세' 새로운 용의자 등장, 여진구 누명 벗을까

기사입력 2017.08.31 00:42 / 기사수정 2017.08.31 01:40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다시 만난 세계' 과거 살인사건에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했다.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에서는 차민준(안재현 분)의 생일을 축하해준 성해성(여진구), 정정원(이연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2년 전 살인사건의 피해자 양경철의 친형이 신호방(이시언)을 찾아왔다. 양경철의 형은 양경철이 사건 당일 알지도 못하는 미술 선생님의 전화를 받고 학교에 나갔다고 밝혔다. 당시 미술 선생님은 우미진, 현경은. 우미진은 양경철의 이름이 나오자 입을 닫았고, 사건 후 외국으로 떠났다던 현경은은 한국에서 살고 있었다.

현경은은 윤미나(방은희)에게 만나자고 연락했다. 윤미나는 떨떠름하면서도 거절하지 못했다. 차권표에게 거짓말을 하고 선약을 취소할 정도였다. 또한 윤미나는 현경은이 미술관에서 그림을 고르자 대신 구입해주기도. 어딘가 약점 잡힌 사람 같았다. 현경은이 미술관에서 정정원을 발견하자 윤미나의 얼굴은 굳어졌다.

그런 가운데 차민준, 성해성은 청호백화점 길거리 음식 대전에서 1등을 차지했다. 새로운 투자자들이 등장했지만, 두 사람은 도여사(윤미라)와 계약했다.

성해성은 차민준이 차권표(박영규)의 아들이란 사실을 알았고, 차민준은 정정원이 12년 전 교통사고 피해자의 여자친구란 걸 깨달았다. 언제쯤 차민준이 성해성의 정체와 성해성, 정정원의 관계를 알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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