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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였으면 은퇴수준"…한 일본 배우의 막말

기사입력 2017.08.01 15:46 / 기사수정 2017.08.02 17:41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일본 배우 히로세 스즈가 막말 논란에 휩쌓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일본의 국민 여동생인 배우 히로세 스즈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히로세 스즈는 과거 일본의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방송에서 일하고 있는 스태프들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냐"라는 질문에 "어째서 태어났을때부터 어른이 되었을 때 스태프가 되려고 생각했던 걸까"라며 스태프를 비하하는듯한 발언을 했다. 

이어 음향스태프를 향해 "(붐마이크가) 무거운데 힘까지 써가면서 왜 그렇게까지 자신의 인생을 여배우의 목소리를 따내는 것에 소비하고 있는걸까 싶어서 굉장히 신경쓰였다"라며 "나이는 들어가는데 봉을 들고 여배우의 목소리를 따는 것만으로도 괜찮나"라고 말했다.

과거 일본의 한 잡지에서 히로세 스즈와 작업했던 스태프는 "히로세 스즈는 언제나 웃는 이미지지만 현장에 올때면 웃지 않는다. 인사도 없고, 스태프를 무시하는 태도를 자주 보인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한국이었으면 은퇴를 넘어서 매장급이다", "본인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한줄도 모르다니", "정말 무례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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