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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관 폭언 매니저' 홍씨, 대선 후 기자회견 연다 "모두 밝힐 것"

기사입력 2017.05.04 16:26 / 기사수정 2017.05.04 16:2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송대관과 갈등을 겪은 여가수 매니저 홍 모씨가 기자회견을 준비 중이다.

홍씨는 4일 엑스포츠뉴스에 "대선 후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것을 밝힐 예정이다. 아직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조만간 확정짓고 공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홍씨 역시 이번 사건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불면증에 시달린다고 알려졌지만, 홍씨는 "그런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다.

이에 앞서 송대관은 지난달 24일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마치고 내려오던 중 홍씨에게 폭언을 들었다고 전해졌다. 송대관이 홍씨의 인사를 성의없게 받았다는게 그 이유다. 정신적 충격을 받은 송대관은 입원 치료 중이고, 이와 관련해 홍씨는 "내용이 와전됐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홍씨가 기자회견이라는 초강수를 두면서 이번 논란이 잠잠해질지, 양측이 극적으로 화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won@xportsnews.com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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