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08-22 00:41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나 혼자 산다' 박나래X장도연, 19금 T팬티로 '초토화'

기사입력 2016.11.11 23:3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나래와 장도연이 T팬티 때문에 웃음이 터졌다.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의 짐 정리 프로젝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이사 준비를 하면서 짐 정리에 나섰다. 절친 장도연이 알코올이 들어간 음료수를 사 들고 박나래의 집을 찾았다.

박나래는 장도연에게 줄 수 있는 물건들을 골라보더니 의미심장한 얼굴로 "이거 한 번도 안 입은 거다"라고 말했다. 박나래가 장도연에게 주려던 것은 T팬티였다.

장도연은 T팬티를 들고 "옛날에는 T팬티를 입을 줄 몰라서 뒤집어 입었다가 낭패를 봤다. 일반 팬티는 큰쪽이 엉덩이가 아니냐"라고 했다.

박나래는 더 과감한 T팬티를 마스크처럼 쓰고 김영철 흉내를 냈다. 현장은 T팬티 하나로 초토화되고 말았다. 장도연은 한참을 웃다가 "사람 일 모르니까 챙겨는 갈게"라고 얘기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