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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피리부는 사나이, 130명 아이들 죽음의 진실은?

기사입력 2014.10.26 11:42 / 기사수정 2014.10.26 11:43

'서프라이즈' 피리부는 사나이의 실화가 공개됐다. ⓒ MBC 방송화면

▲ 서프라이즈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서프라이즈'에서 '피리부는 사나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그림형제 동화 '피리부는 사나이'에 대한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일본의 학자 아베가 그림형제 동화 '피리부는 사나이'이가 실화라고 주장했다. 동화의 배경인 하멜른에서 사라진 130명의 아이들이 과부와 미혼모의 자식이었다는 의견이 제기했다.

이 주장의 근거는 130명의 아이들이 모두 아사로 죽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없는 어머니들이 아이들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 "아이들이 사라졌다"고 기록했다는 것이었다.

130명의 아이들의 죽음이 후대에 전해져 미스터리한 사내 '피리부는 사나이'가 더해졌고, 이에 우리가 알고 있는 '피리부는 사나이'가 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역시 어디까지나 아베의 주장일뿐, 130명의 아이들이 실종된 사건은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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