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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그녀' 정지훈·크리스탈, 사랑 피어났다…시청률 '껑충'

기사입력 2014.10.09 07:20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 SBS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6.4%(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4.7%)보다 1.6%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세나(크리스탈 분)가 자신에게 다정하게 대하는 이현욱(정지훈)에게 빠져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세나는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벌떡 일어나 달려가기 시작했고, 그녀가 도착한 곳은 다름아닌 이현욱의 집 앞이었다.

달봉이가 짖는 소리에 밖으로 나온 이현욱은 현관 앞에 있는 윤세나를 발견했고, 무슨 일이냐고 묻는 이현욱의 질문에 윤세나는 "보고 싶어서 왔다"라며 달봉이 핑계를 댔다.

이후 집 안으로 들어온 윤세나는 술을 마신 이유에 대해 묻는 이현욱의 질문에 "안 우울하다. 아저씨 봐서"라고 이현욱에게 애틋한 눈길을 보냈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KBS '아이언맨'은 4.3%, MBC '내 생애 봄날'은 9.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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