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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이제훈, 김유정에 "잃고 싶지 않아" 고백

기사입력 2014.10.06 23:00 / 기사수정 2014.10.06 23:02

'비밀의 문'의 이제훈이 김유정에게 비밀수사에서 빠지라고 지시했다. ⓒ SBS 방송화면

▲ 비밀의 문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비밀의 문' 이제훈이 김유정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5회에서는 이선(이제훈 분)이 서지담(김유정)을 보호하기 위해 비밀수사에서 빠지라고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선은 비밀수사 도중 자객에게 목숨을 위협당했고, 서지담 역시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다.

이선은 서지담에게 비밀수사에서 빠지라고 지시했지만, 서지담은 "수사를 위해선 빠질 수가 없습니다. 제가 미끼가 되겠습니다. 범인을 유인하기에 그보다 좋은 방도는 없지요"라고 제안했다.

이선은 "대체 네 용맹의 끝은 어디냐. 고맙다. 범인을 유인하겠다는 용맹에도 감사한다. 허나 네 뜻을 받아줄 수는 없구나"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이선은 "아무리 범인을 잡고 싶어도 널 그런 험지로 몰 수는 없어. 이제 더는 아무도 잃고 싶지 않다. 도와줄 수 있겠지"라고 설득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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