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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씨엔블루·선미·곽동연 등 70인 ★응원단 총출동‏

기사입력 2014.08.24 14:19 / 기사수정 2014.08.24 14:26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강민혁, 이정신, 예은, 선미 등이 출연한다 ⓒ '런닝맨'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런닝맨'에 70인의 '황홀한 응원단'이 총집결한다.

24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씨엔블루 강민혁, 이정신, 2PM 찬성, 원더걸스 예은, 선미, 미쓰에이 지아, 노브레인, 양상국, 곽동연, SBS 김일중 아나운서, AOA가 등장해 2014 런닝맨배 알까기 대회에 참여한 소속사 멤버를 위해 파이팅 메시지를 전한다. 

이날 2PM 우영과 개그맨 김원효, 장미여관 육중완, AOA 설현, 모델 이혜정, 농구선수 최부경, SBS 아나운서 김환 등이 '런닝맨' 멤버들과 2인 1조로 팀을 이뤄 2014 런닝맨배 알까기 대회를 벌인다.

'런닝맨' 멤버들은 함께 게임을 진행할 파트너를 섭외하기 위해 7곳의 회사와 소속사를 방문했다. 마침 회사와 소속사를 찾았던 특급 스타들이 카메라에 깜짝 등장하는가 하면, ‘알까기 대회’가 열리는 스튜디오까지 직접 찾아와 열혈 응원전을 펼치게 된다.

씨엔블루 강민혁과 이정신은 AOA 설현을 위해 응원군단으로 나타나 영상 메시지를 통해 소속사 오빠들다운 듬직한 메시지를 던졌다. 배우 곽동연은 설현을 위해 스튜디오까지 나와 파이팅을 외쳤다.

설현을 만난 지석진은 "광수가 설현이를 너무 좋아한다. 팬이라고 꼭 전해 달라고 했다"며 광수의 팬심을 전했다. 설현 역시 "저도 광수 오빠 팬"이라며 수줍은 마음을 담은 영상 편지를 보냈다.

2PM 우영을 위해서는 같은 그룹의 멤버 찬성, 우영과 한 소속사 식구인 원더걸스의 예은, 미쓰에이 지아, 솔로로 활동 중인 선미가 발 벗고 나섰다.

예은과 지아, 선미 등 여성 트리오는 바쁜 스케줄에도 대회가 열리는 스튜디오까지 찾아와 후끈한 응원을 보냈다.

'장미여관' 육중완은 노브레인 멤버들로부터, 개그맨 김원효는 양상국과 홍인규, 이광섭으로부터 격한 응원을 얻었다. 최부경 선수를 위해서는 소속팀 문경은 감독이 특별한 지지를 보냈다. 70인의 응원단들은 다른 팀에 밀리지 않기 위해 치열한 응원전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제작진은 "스튜디오를 직접 찾은 응원단 외에 카메라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응원을 전하는 화려한 스타들의 모습이 담겨질 것"이라고 전했다.

24일 오후 6시 방송.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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