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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두 아이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의 당구 얼짱'[엑's HD화보]

기사입력 2020.09.10 20:20



[엑스포츠뉴스 고양, 윤다희 기자] 10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소노캄 호텔에서 열린 ‘신한금융투자 PBA 팀리그 2020~21’ 1라운드 신한금융투자와 웰컴저축은행의 개막전 경기가 무승부로 끝났다. 

웰컴저축은행 차유람은 한지승과 함께 혼합 복식 4세트에 등장해 신한금융투자 김가영-마민캄과 격돌했다. 4세트는 김가영-마민캄 조가 한지승-차유람 조를 상대로 15:9로 승리했다. 

'당구 여신의 침착한 표정'


'사르르 녹는 미소'


'몸좀 풀고 갈게요'


'고민하는 당구 여신'


'집중의 순간'


'당구대에 밀착하며'


'아이고 아쉬워'


'당구여제의 샷을 지켜보며'


'캡틴 쿠드롱을 믿어요'


'무승부에 대환호'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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