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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신예은 "지상파 첫 주연, 담담하려고 노력…떨리고 설렜다"

기사입력 2020.03.25 14:2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신예은이 '어서와'를 통해 지상파 첫 주연으로 나선다.

25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생중계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명수, 신예은, 서지훈, 윤예주, 강훈이 참석했다.  

지난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한 신예은은 케이블 드라마 주연을 거쳐 '어서와'로 첫 지상파 주연 자리를 꿰찼다. 이에 대해 그는 "이런 기회가 온 것만으로 너무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사실 주연이라는 자리의 부담감이 들면 들수록 제가 하는 연기의 방향성이 흔들릴까봐 오히려 담담하고 자신감 있게 하려고 했다. 떨리고 설레는 마음이 컸는데 많은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께서 많이 도와줘서 처음이지만 처음 같지 않게 행복하게 촬영했던 것 같다"는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드라마로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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