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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얼굴 살찐 것 알아"…외모 악플에 심경 토로→게시물 삭제 [종합]

기사입력 2020.03.12 12:35 / 기사수정 2020.03.12 17:3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유승호가 자신을 향한 외모 악플에 힘든 심경을 털어놓았다.

11일 유승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경찰 역할이라 일부러 살 많이 찌웠다. 저도 알아요. 얼굴 살찐 거"라는 글을 게재했다. 

유승호는 지난 11일 첫 방송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로 지난 해 방송된 SBS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이후 1년 여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이전보다 다소 통통해진 유승호의 얼굴을 보며 "살쪘다"는 악플을 남겼다.


유승호는 해명 글을 남긴 후 얼마 되지 않아 게시물을 삭제했지만, 앞서 남긴 글들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며 방송 다음날까지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승호를 향한 악플에 다른 누리꾼들은 "살 안 찐 것 같다"(cuw***), "그대로인 것 같은데 왜 그러냐"(mje***) 등 다양한 의견으로 유승호를 응원했다.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다.

유승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 역을 맡아 한선미 역의 이세영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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