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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직업 추천 및 뽑기 시스템 정리…"'활쟁이' 좋나요?"

기사입력 2019.11.27 09:33 / 기사수정 2019.11.27 09:33



[엑스포츠뉴스닷컴] nc소프트의 기대작 리니지2m이 27일 정식 출시되면서 직업 및 종족 추천에 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7일 오후 8시 30분 현재 리니지2m 인벤의 '팁과 노하우 게시판'에는 이날 하루 동안 95개의 글이 올라오는 등 활발한 정보 교류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리니지2m 인벤의 '질문과 답변' 게시판에는 게임 출시 첫날을 맞아 다양한 질문들이 올라오고 있다.

리니지2m에서는 휴먼, 엘프, 다크엘프, 오크, 드워프 5개의 종족 중 1개의 종족을 선택할 수 있다.

각 종족별로 한손검, 이도류, 단검, 활, 지팡이, 오브 중 1개의 무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일부 종족의 경우 특정 무기를 선택할 수 없다.

각 종족별로 선택한 무기에 따라 시작 클래스(직업)이 결정된다.



리니지2m 측은 공식 영상을 통해 혈맹에서 전투나 레이드 시 '오브'를 쓰는 직업에 대한 수요가 높다며 추천하기도 했다.

또한 일부 유저들에게서는 리니지m에 비해  활을 사용하는 클래스(일명 '활쟁이')가 좋지 않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휴먼과 엘프는 모든 무기를 선택할 수 있으나, 다크엘프는 한손 검을, 오크는 이도류와 활을, 드워프는 활과 지팡이를 사용할 수 없다.

이번 리니지2m은 직업에 관해 전직 시 소환 및 합성 시스템이 적용된다. 즉 전직 시에도 학률형 선택 요소가 도입되는 셈이다.

특정 레벨이 되면 게임 시작 시 선택한 클래스(직업)의 상위 클래스로 전직할 수 있으며, 전직은 Lv1· Lv 5· Lv 40· Lv 65· Lv 80 총 5단계로 전용 퀘스트를 통해 달성할 수 있다.

게임 시작 시 선택한 직업 외 클래스 소환이나 합성으로 획득한 직업으로 전직할 수 있다. 

전직 시 전직한 직업의 외형과 스탯 및 능력치를 적용 받으며, 주 무기 및 부무기에 따라 착용 가능한 무기와 사용 가능한 스킬이 달라진다. 희귀 등급 이상의 클래스는 기존의 스킬 효과를 강화해주는 각성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보유한 클래스를 합쳐 새로운 클래스를 획득할 수도 있다. 중복으로 획득한 클래스에 한해 합성에 사용할 수 있으며, 동일 등급의 클래스 4개로 합성 시도가 가능하다. 합성 시동일 또는 상위 등급의 클래스를 획득할 수 있다.

엑스포츠뉴스닷컴 뉴스팀 press1@xportsnews.com / 사진=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리니지2m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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