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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소속팀 발렌시아 "이강인과 한국 대표팀에 박수를"

기사입력 2019.06.12 15:57 / 기사수정 2019.06.12 16:04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이강인(18)의 소속팀 발렌시아가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만들어낸 역사를 축하했다.

한국은 12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에 위치한 루블린 스타디움에서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폴란드 U-20 월드컵 4강전에서 에콰도르를 1-0으로 꺾고 결승 무대를 밟는다.

이 소식을 들은 스페인 라리가 발렌시아도 기뻐했다. 발렌시아는 U-20 월드컵 골든볼(MVP)의 유력한 후보 이강인의 소속팀이다.

발렌시아는 12일 공식 SNS를 통해 "발렌시아의 이강인과 새로운 역사를 써낸 한국 대표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너희들이 최고다"라며 한국 대표팀을 치켜세웠다.

발렌시아의 응원을 받은 한국 U-20 대표팀은 오는 16일 오전 1시(한국 시각) 폴란드 우치의 경기장에서 우크라이나와 우승컵을 두고 맞붙는다.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발렌시아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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