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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알바, 딸과 치료 받는 중..."더 좋은 엄마되기 위해" [엑's 할리우드]

기사입력 2019.06.04 14:59 / 기사수정 2019.06.04 15:02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배우 제시카 알바가 딸과 함께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는 제시카 알바가 올해 10살인 딸 아너 워렌과 함께 심리치료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그녀는 치료 사실을 밝히며 "마치 내 가족들처럼, 일부 사람들은 신부님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으면 된다고 말한다"며 "하지만 신부님에게 나의 감정을 털어놓는 것에 편안한 감정을 느끼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시카 알바는 "이러한 환경에서는 소통하는 부분에 대해 성장할 수 없었고, 나의 아이와 이야기하며 많은 영감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치료를 받는 것은 딸에게 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함이며 더 나은 소통을 하기 위해서다"라며 치료 목적을 밝혔다.

제시카 알바는 1994년 영화 '비밀 캠프'로 데뷔했으며 '씬 시티', '판타스틱4', '마셰티', '더 베일'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그는 2008년 캐시 워렌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너 워렌, 헤이븐 가너 워렌을 두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제시카 알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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