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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보석함' 최종 데뷔 멤버 4人 발표…방예담 데뷔 확정 [종합]

기사입력 2019.01.18 23:24 / 기사수정 2019.01.18 23:26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YG보석함'의 최종 데뷔 4인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YG보석함'은 데뷔 확정을 위한 파이널 경연이 진행됐다.

이날 신인개발 팀은 연습생들에게 "파이널은 랩과 보컬,댄스로 포지션을 나눠서 경연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듣던 연습생들은 "어렵겠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때 신인개발 팀은 "근데 11명이 경쟁하는 것이 아니다. 추가 합격자가 있다"며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앞서 양현석 프로듀서는 파이널 진출자 11명 사진을 보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어 "여기서 아쉽게도 현장 투표 득표수가 상위권이지만, 11명에 들어가지 못한 2명을 추가로 합격시키겠다"며 추가 합격 소식을 알렸다. 이어 들어온 추가 합격자는 김승훈, 윤재혁이었다.

특히 윤재혁은 "프로그램 말미에 급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상승세가 기대가 되고 무서운 연습생"이라는 양현석의 극찬을 받고 추가 합격됐다.

이어 파이널 경연 과제 포지션 선택 과정이 그려졌다. 연습생들은 데뷔 확정을 위한 파이널 경연을 앞두고 포지션을 선택했다.

신인개발 팀은 "포지션 선택은 저번 경연 현장 투표 하위권부터 할거야"고 이야기 했다. 이어 추가 합격자를 제외한 연습생들의 순위가 발표됐다.

연습생들은 신중하게 선택을 하기 시작했고, 이어 대망의 1위 연습생이 밝혀졌다.

신인개발 팀은 "준규가 1위다"고 1위를 알렸고 김준규는 환한 웃음으로 일어나 포지션 선택을 했다. 김준규는 "사실 보컬 가고 싶었다. 하지만 갓예담에게 묻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김준규는 자신이 제일 자신있는 보컬을 선택해 박정우, 방예담과 보컬팀을 함께 하게 됐다.

마시호, 소정환, 김도영, 박지훈, 윤재혁, 이승훈은 댄스 포지션을, 이병곤, 하윤빈, 하루토, 최현석은 랩 포지션을 선택했다.

첫 번째 무대는 이병곤, 최현석, 하루토, 하윤빈 연습생의 '랩 포지션' 무대였다. 그들은 MOBB의 '빨리 전화해'로 무대를 꾸몄고, 댄스 포지션 연습생들은 직접 아이디어를 내며 무대를 마무리 했다. 이어 보컬팀도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이다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줬다.

랩 포지션 1위는 하루토, 보컬 포지션 1위는 방예담, 댄스 포지션 1위 소정환이 차지하며 최종 데뷔 멤버가 됐다. 이어 4위로 김준규가 데뷔 확정됐다.

나머지 3명은 다음주 VLIVE를 통해 밝혀질 계획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VLIVE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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