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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계룡선녀전' 윤현민, 문채원 좋아하는 서지훈 질투했다

기사입력 2018.11.19 23:05 / 기사수정 2018.11.20 00:38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계룡선녀전' 윤현민이 문채원을 신경 쓰기 시작했다.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 5회에서는 선옥남(문채원 분)이 정이현(윤현민)에게 부부의 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정이현은 선옥남으로부터 과거 부부였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고, 화들짝 놀라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은근히 선옥남을 신경 쓰기 시작했다. 급기야 그는 친구 이함숙(전수진)에게 "꿈에서 우리가 부부였다고 하더라. 그 꿈이 너무 강렬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 정이현은 선옥남을 찾아갔지만, 그녀를 만나지 못했다. 하지만 정이현은 실험실을 찾아온 선옥남과곧 마주쳤고 그녀를 보자 반갑게 "여기는 어떻게 들어왔느냐. 내가 여기 있는 거 어떻게 알았느냐"라고 물었다.

정이현의 물음에 선옥남은 "실은 금이 선생을 찾아왔다"라고 대답했다. 때문에 정이현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며 "금이는 저쪽 실험실에 있다"라고 멋쩍어 했고, 이후 연꽃을 들고 찾아온 김금이 "교수님, 저 진심으로 선녀님이 좋아진 것 같다"라고 말하자 충격을 받은 듯한 모습이었다.

반면, 정이현에게 마음이 있던 이함숙은 선옥남을 신경 쓰는 정이현의 모습에 기분이 상한 듯 혼자서 욕설을 하며 분노의 질주를 하기도 했고, 김금을 찾아와 충격에 빠진 정이현의 모습을 보며 은근히 신경 쓰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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