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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父 화재사고, 전노민 때문이었다

기사입력 2018.09.11 22:3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지현우 아버지의 화재사고가 전노민 때문으로 드러났다.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27회에서는 한승주(지현우 분) 아버지의 화재사고의 전말이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승주는 이사장의 선택을 받아 이사장의 종양 수술을 맡게 됐다. 병원 사람들은 한승주가 글로벌 센터장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원장 차정태(전노민) 라인이던 부원장 박일원(손종범)은 상황이 한승주에게 유리하게 흘러가자 차재환(김진엽)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박일원은 "화재사건에서 본 게 있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차재환은 화재사건 얘기에 당황하며 아버지 차정태에게 달려갔다. 

차재환은 차정태에게 "승주 형 아버지인 한상도 선생 수술 못하게 하려고 일부러 그런 거냐"고 소리쳤다. 차정태는 그런 적이 없다고 했다.

하지만 한승주 아버지의 손에 큰 화상을 입히며 외과의를 더는 못하게 만들었던 그 화재사고는 차정태 때문이 맞았다.

당시 차정태는 병원장 수술을 한상도에게 빼앗길까 전전긍긍하며 한상도의 연구실을 찾았다가 실수로 불을 낸 것이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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