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피겨 로영명, 쇼트 68.51점 '6위'…페어 렴대옥-한금철 쇼트 '3위' 메달 조준 [하얼빈 현장]
2025.02.12 07:45
차준환, 男 피겨 'AG 첫 메달' 정조준…"무리한 난도 상향 대신 '완성도' 높일 것" [하얼빈 인터뷰]
2025.02.12 05:54
AG 메달만 '역대 최다 9개'…빙속 이승훈 "스케이트, 탈 수 있을 때까지 계속 타고파" [하얼빈 인터뷰]
2025.02.12 00:42
피겨 차준환, 쇼트 94.09점 '전체 2위'…1위 일본 가기야마와 9.72점 차 [하얼빈 현장]
2025.02.12 00:16
평창 프로젝트가 'AG 금메달' 초대박으로!…'러시아 귀화 선수' 압바꾸모바, 韓 바이애슬론 최초 동계 AG 金 '쾌거'
2025.02.11 19:25
이승훈, 전설이 신화가 되다! 팀추월 은메달→역대 동계 AG 최다 '메달 9개' 신기록 [하얼빈 현장]
2025.02.11 17:22
SOOP-대한배구협회, 아마추어·유소년 배구 지원 확대 "다양한 이벤트 개최할 것"
2025.02.11 16:00
SOOP, '2025 아시아 스누커 선수권대회' 국대 박용준·허세양 공식 후원
2025.02.11 15:39
유승민 체육회장 당선인, 문체부 '취임 승인' 받았다…14일 선수촌 방문
2025.02.11 15:38
빙속 차민규, '스케이트 문제'에도 남자 1000m 은메달…여자부 이나현 동메달 [하얼빈 현장]
2025.02.11 15:20
"한국 더럽고 추악" 中 대표팀 충격 폭언…한국 대표팀 "판정도 경기의 일부", "우리가 속상" 의연하게 대처
2025.02.11 07:4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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