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넥센
'좌익수 최형우' 내세운 박진만 감독, 전혀 불안하지 않다…"수비 저평가 될 선수 아냐" [PO2]
[오피셜] 새 사령탑 2주 끌었던 롯데, 'KS 우승 감독'-스타 출신 단장 데려왔다!…이동욱 감독+이택근 단장 동반 선임
[오피셜] 2007년 구단 해체→2026년 '최후의 유니콘' 장시환마저 은퇴 선언…현대 유니콘스, 이제 정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오피셜] 삼성에도 찬바람 분다, 대규모 선수단 정리…16년차 잠수함-13연패 끊은 좌완 등 10명 방출→"추후 정비 통해 역량 강화 매진"
'12년 만의 토종 200안타' 최원준 새 역사 썼다!…정규시즌 챔피언 KT는 키움 10-1 제압→파죽의 7연승 [고척:스코어]
"이길 수 있는 시스템 만들어야" 고언→2년 후 "좋아지고 있다, 서서히 변할 것" 믿음…21년 프로 마감하는 김태혁 작별인사
삼성, 최형우 한마디에 '귀 번쩍'…"쉽게 오지 않는 우승 기회 꼭 잡아야"
'엄청난 파격' 키움, 하영민 8년 80억 계약 과정은?…"선수 가치에 맞췄고, 협상 순조로웠다"
'후치올' 생각보다 많았다? 작년엔 삼성이 해냈다!…하위권 팀 후반기 드라마 또 나올까
염갈량, '미리 보는 KS' 루징도 괜찮다?…"결국 순위 싸움은 8~9월부터, 최종 +30 목표"
'아홉수는 없다!' 염갈량, KBO 역대 9번째 700승 쾌거…"함께했던 모든 이들에 감사"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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