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명고
"열심히 하면, 항상 1군에서 지켜본다" 프로 5년차 한화 '중고신인' 첫 안타, MOON이 2군에 보내는 메시지 [부산 현장]
'1할 부진→2군행' KIA 좌타 거포 언제 1군 올라올까…"자신의 모습 보여줘야" 이범호 감독의 주문 [광주 현장]
'2군서도 침묵' KIA 좌타 거포 2G 연속 무안타라니…시간이 더 필요한 걸까
'35홈런 외인 재계약 포기' KIA, '첫 풀타임 1루수' 오선우 믿는다..."수비 많이 늘었다"
'252.9% 초대박' 확실히 대우한 KIA, 책임감 커진 오선우 "목표는 90타점…타순 욕심 NO"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KIA가 왜 35홈런 외인 떠나보냈겠나…'풀타임 1루수 준비' 오선우, 가치 증명 무대 잡았다!
박석민 아들 박준현, 안우진보다 1억 더!…'계약금 역대 3위' 7억원에 키움과 계약 완료 [오피셜]
이지훈, SM이 놓친 얼굴…"H.O.T. 될 뻔" 이수만도 인정 (4인용식탁)
"부성아, 감독님은 파이팅 있는 투수 좋아해!" [현장:톡]
"김원중 선배 조언대로 했다"…시범경기 첫 등판, 혹독한 상황에서 승리 투수! 롯데 유망주 향한 기대감 UP [사직 현장]
"여기 온 것만으로 기적이었는데"…한화 육성선수가 호주 대표팀 클린업 상대 KKK, 박부성의 감격 첫 등판 [멜버른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