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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통산 홈런왕의 바람 "기록 안 깨지면 좋겠다"→알고 보니 깊은 뜻…KT 창단멤버 문상철 은퇴, "큰 사랑 받았구나" 느끼며 떠났다
[오피셜] '현역 마지막 타석이 홈런' 2군 통산 HR 1위 문상철, 13년 프로 생활 마감…KT 창단멤버 이제 둘만 남았다
[오피셜] '국대-두산 맹활약' 곽빈, 한국인 투수 10년 만에 '최동원상 수상'…선정위원 7명 중 6명 몰표 받았다
[오피셜] '통산 2655안타' 손아섭 끝내 방출됐다…프로 20년 만에 '첫 쓴 맛'→두산 11명 재계약 불가 통보, 김명신·김민혁 등 대거 떠난다
[오피셜] 두산, 16년 '김태룡 단장 체제' 마감→'선수 출신+40대' 정재훈 신임 단장 선임…"변화 두려워 않을 것, 자부심 느낄 팀 만들겠다"
'1R 이호민 3억5000만원 쾅'…KIA, 2027년도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 마무리 [공식발표]
KIA, 지명 하루 전 '1R 픽' 만장일치 결정했다!…심재학 단장 "김도영 유격수 전환 계획, 이호민 3루수 자리 잡길" [KBO 드래프트]
'NYY 40억 거절' 하현승,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키움 입단 "빨리 1군서 활약할 것"...'빅리거' 최지만은 KT 품으로 [KBO 드래프트]
'파격 라인업' 한화, 페라자 선발 제외→데뷔 첫 홈런 유민 리드오프…"파워는 팀 내 세 손가락 드는 타자" [대전 현장]
"열심히 하면, 항상 1군에서 지켜본다" 프로 5년차 한화 '중고신인' 첫 안타, MOON이 2군에 보내는 메시지 [부산 현장]
'1할 부진→2군행' KIA 좌타 거포 언제 1군 올라올까…"자신의 모습 보여줘야" 이범호 감독의 주문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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