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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악플 36건 추가 고소…소속사 "선처·합의 없어" [전문]
위근우, '김부장' 원작자 박태준 논란 쓴소리 "시청률은 고공행진하겠지만…"
엔하이픈 측 "숙소 무단침입 스토커 검찰 송치…수사 진행 중" [전문]
에스파 딥페이크 제작·유포자, 징역 2년 6개월 선고…SM "무관용 원칙" (공식)[전문]
SM 칼 빼들자 끝났다…"징역 4년+취업제한 5년+80시간 치료" 딥페이크 12명 실형 확정 [공식](전문)
[공식] 변우석·이채민 측, 성희롱·인신공격 악플러 강경 대응 "책임 물을 것" (전문)
[공식] 방탄소년단 측 "조직적인 악성 게시물 움직임 확인했다…법적 조치 예정" (전문)
지드래곤, 악플러 100여명 무더기 고소 "일부 혐의 인정…민·형사상 법적 조치 확대" [전문]
[공식] 아이유, 악플러 96명 고소+아이디 공개…표절허위 3천만원 승소·간첩설 500만원
에스파→라이즈, '악플러 계정 박제' 초강수…SM "형사 고소 진행" [전문]
'다니엘만 퇴출' 어도어, 나머지 뉴진스 지킨다 "성희롱·인종차별 합의 없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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