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시상식
김준수, 백상 첫 참석에 진땀..."연예인 울렁증 있어요" (만날텐데)
BTS부터 케데헌까지…AMA서 증명한 K팝의 확장성 [엑's 이슈]
[종합] BTS,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두 번째 대상…한국어로 "♥아미 진짜 사랑해요"
[속보] 방탄소년단, 해냈다…美 'AMA'서 두 번째 대상 영예
방탄소년단, 오늘(26일) 5년만 'AMA' 출격…두 번째 대상 탈까 [엑's 투데이]
이수지, 오늘(25일) 시부상…"많이 아프신 시아버님" 백상 수상 17일 만 비보 [공식]
한가인, 직접 뽑은 최악의 시상식 스타일링 "푸들머리로 드레스 입어" (자유부인)
현빈, ♥손예진도 기뻐할 주연상 2관왕…디렉터스컷 남자배우상 "내년에도 받고 싶어"
방탄소년단, 美 '2026 AMA' 출격…브루노 마스·테일러 스위프트와 대상 경쟁
부국제, 왜 경쟁 영화제가 되었나…박광수 이사장 "시대가 바뀌었다" (엑's in 칸)[인터뷰]
유승목, 데뷔 36년만 찾아온 전성기 "백상 조연상 후 문자만 500개 받았다"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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